밀양시에서도 추석을 앞두고 전 시민에게 추가 민생지원금이 지급되는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25일 기준 밀양시민 모두에게 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신규 추석 민생지원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추석 민생지원금은 지자체 지원제도로 지급 시기 및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공고를 아래 [복지24]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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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생지원금 현재 상황
| 확인 항목 | 현재 내용 |
|---|---|
| 전 시민 추석 지원금 | 확정 발표 없음 |
| 1인당 지급액 | 정해지지 않음 |
| 신청 대상·기준일 | 정해지지 않음 |
| 지급 시기 | 정해지지 않음 |
| 밀양사랑카드 지급 여부 | 결정되지 않음 |
근로자 이주정착금이나 전입축하금 등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전입자에게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밀양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민생지원금과는 다릅니다.
추가 지급 가능성
밀양시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을 편성한다면 별도 지원금이 논의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지급 규모와 대상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경남 지역의 지원금을 밀양시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없습니다.
통영시가 35만원을 지급하더라도 밀양시민에게 같은 금액이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자체의 예산과 조례, 의회 심의 결과가 각각 다릅니다.
현재 지급·추진 지역
| 지역 | 지급액 | 지급수단 | 현재 상황 |
|---|---|---|---|
| 의령군 | 50만원 | 의령사랑상품권 | 지급 진행 |
| 함평군 | 50만원 | 선불카드 | 지급 확정 |
| 통영시 | 35만원 | 상품권·선불카드 | 지급 확정 |
| 울진군 | 30만원 | 지역 소비수단 | 지급 추진 |
| 김해시 | 10만원 | 상품권·선불카드 예정 | 추경 의결 필요 |
밀양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지혜택
근로자 이주정착금
밀양시 관내 일정 규모 이상의 제조업체에 근무하면서 밀양시로 전입한 근로자 세대는 거주기간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이주정착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지원 내용 |
|---|---|
| 일반 세대원 | 1명당 30만원씩 최대 4회 |
| 셋째 이상 자녀 | 1명당 50만원씩 최대 4회 |
| 지급 간격 | 6개월마다 |
| 주요 조건 | 관내 제조업 근무·전입 후 6개월 이상 거주 |
전입축하금이나 전입 학생 지원금과는 중복 지급이 제한되며, 최근 밀양시 거주 이력이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청년월세 지원
밀양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은 연령과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납부한 임대료를 기준으로 하며 보증금과 관리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인 임차가구는 가구원 수에 따라 정해진 기준임대료 범위에서 실제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밀양시 기준임대료는 가구원 수에 따라 월 21만2천원부터 44만2천200원 범위가 적용됩니다.
농어업인 지원
농업경영체 등록과 실제 거주·영농 조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은 농어업인수당이나 영농 관련 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밀양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추석 민생지원금 4차는 현재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근로자 이주정착금처럼 금액이 안내된 사업도 전입과 고용 조건이 적용되는 선별 지원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